'뉴스룸' 이승윤 "미사여구 없이 감사..좋은 음악인 될 것"
황소영 2021. 2. 14. 19:42

'싱어게인'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앞으로의 바람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싱어게인' 최종 톱3로 선발된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출연했다.
정홍일은 "'뉴스룸'에서 '마리아'를 불러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혁명의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라면서 "내가 그간 해오던 장르 자체가 마니아 음악이다. 팬분들에게 많은 힘을 얻었고 이 자리에 서니 많은 책임감을 안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앞으로 (록 장르의) 여건이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무진은 "이제 막 음악을 분석하기 시작한 '귀염뽀짝' 아기일 뿐이다. (이승윤, 정홍일이 있어) 비슷한 출발점에 선 것 같다. 더욱 겸손한 자세로 좋은 음악을 하겠다. 저와 음악을 기억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승윤은 "미사여구 없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좋은 음악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티파니, 아슬아슬 끈나시 의상…써니 ”언니 너무 섹시해요”
- AOA 출신 권민아, 의미심장 글과 그림 올려...”기억은 잔인해”
- 김민아 아나, 가정사 공개 ”18년전 가세 기울어..부엌서 온가족 잤다”
- 치과의사 이수진 ”27살 연하 남친, 딸 때문에 헤어져”
- 이유비, 집에서 뽐낸 섹시미..새하얀 각선미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