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의 최상급"..유병재, '그랜절'로 전하는 새해 인사 (백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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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생방송 '백파더'에서 '그랜절'을 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양세형은 유병재에게 "1월 1일에도 새해 인사를 했다. SNS에서 봤는데 '그랜절' 하는 걸 봤다"라며 특별한 새해 인사 '그랜절'을 부탁했다.
"절의 최상급"이라고 '그랜절'을 설명한 유병재는 첫 번째 시도에서 버티지 못 하고 그대로 넘어졌다.
연이어 도전한 두 번째 시도에서 유병재는 '그랜절'을 성공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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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유병재가 생방송 '백파더'에서 '그랜절'을 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마!'(이하 '백파더')에서 요린이들은 떡국떡을 이용한 '설날 떡볶이'에 도전했다.

이날 '백파더'는 설날을 맞아 노래와 함께 경쾌하게 시작했다. 양세형은 유병재에게 "1월 1일에도 새해 인사를 했다. SNS에서 봤는데 '그랜절' 하는 걸 봤다"라며 특별한 새해 인사 '그랜절'을 부탁했다.
"절의 최상급"이라고 '그랜절'을 설명한 유병재는 첫 번째 시도에서 버티지 못 하고 그대로 넘어졌다. 연이어 도전한 두 번째 시도에서 유병재는 '그랜절'을 성공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이에 백종원은 "다치겠다. 따라하지 마라"라고 주의를 부탁했다.
양세형은 "전형적인 뻘짓"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백종원에게 '그랜절'을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양세형은 "남은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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