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의 최상급"..유병재, '그랜절'로 전하는 새해 인사 (백파더)

이슬 2021. 2. 13.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병재가 생방송 '백파더'에서 '그랜절'을 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양세형은 유병재에게 "1월 1일에도 새해 인사를 했다. SNS에서 봤는데 '그랜절' 하는 걸 봤다"라며 특별한 새해 인사 '그랜절'을 부탁했다.

"절의 최상급"이라고 '그랜절'을 설명한 유병재는 첫 번째 시도에서 버티지 못 하고 그대로 넘어졌다.

연이어 도전한 두 번째 시도에서 유병재는 '그랜절'을 성공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유병재가 생방송 '백파더'에서 '그랜절'을 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마!'(이하 '백파더')에서 요린이들은 떡국떡을 이용한 '설날 떡볶이'에 도전했다.


이날 '백파더'는 설날을 맞아 노래와 함께 경쾌하게 시작했다. 양세형은 유병재에게 "1월 1일에도 새해 인사를 했다. SNS에서 봤는데 '그랜절' 하는 걸 봤다"라며 특별한 새해 인사 '그랜절'을 부탁했다.

"절의 최상급"이라고 '그랜절'을 설명한 유병재는 첫 번째 시도에서 버티지 못 하고 그대로 넘어졌다. 연이어 도전한 두 번째 시도에서 유병재는 '그랜절'을 성공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이에 백종원은 "다치겠다. 따라하지 마라"라고 주의를 부탁했다.

양세형은 "전형적인 뻘짓"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백종원에게 '그랜절'을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양세형은 "남은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 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