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도 안 쓰고 다닥다닥.. '여신강림' 단체사진 논란

양재영 입력 2021. 2. 7. 11:19 수정 2021. 2. 7. 13: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출연진과 제작진의 종방 기념 단체 사진이 '노마스크 논란'에 휩싸였다.

차은우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여신강림 스태프들, 배우분들, 제작진 여러분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호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제작진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단체 사진도 있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코로나19에 적절하지 않은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은우 인스타그램 캡처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출연진과 제작진의 종방 기념 단체 사진이 ‘노마스크 논란’에 휩싸였다.

차은우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여신강림 스태프들, 배우분들, 제작진 여러분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호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제작진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단체 사진도 있었다. 수십명에 이르는 인원이 모였는데도 마스크를 쓴 사람은 10여명에 불과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코로나19에 적절하지 않은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누리꾼들은 “이 많은 사람들 왜 마스크 안 쓰나요?” “방역수칙 준수하면서 했다는 보여주기식 멘트 싫다” “촬영이면 방역수칙 면죄부라도 되느냐” “마스크 안 쓴 거 잘못 맞다” 등으로 비난했다.

tvN '여신강림' 영상 캡처

양재영 인턴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