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서 2명 코로나19 추가 확진..지역누적 16명
박하림 2021. 1. 30. 22: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횡성군에서 2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30일 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80대 A씨(횡성 15번)와 B씨(16번)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와 B씨는 같은 병원 병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횡성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6명으로 늘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횡성=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횡성군에서 2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30일 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80대 A씨(횡성 15번)와 B씨(16번)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와 B씨는 같은 병원 병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보건당국은 해당 병원 의료진과 입원 환자, 방문자 등 385명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해당 병원은 폐쇄됐다.
이로써 횡성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6명으로 늘었다.
hrp118@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野, ‘절윤’ 결의문에도 공천 갈등 여전…공관위원장 사퇴 악재까지
- ‘3000만건 개인정보 유출’ 쿠팡 집단소송 첫 재판…“30만원 배상해야”
- 국회 문턱 넘은 대미투자법…K-조선 ‘존스법 장벽’ 넘어 美 진출 물꼬 트나
- 홍익표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 가능성”
- K-푸드 타고 세계로…프랜차이즈 산업 성장 공식 바뀐다 [현장+]
- “퇴직금 더 달라” 삼성 계열사까지 줄소송 확산…이유는
- 여자배구 도로공사, 8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챔프전 직행 [쿠키 현장]
- 무단 외출 제재에 사무실 때려부순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 ‘역대 최대 규모’ 인터배터리 2026 폐막…‘ESS‧로봇’ 신시장 확장성 확인 [인터배터리 2026]
- 美, 이번엔 한중일 등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제301조 조사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