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거리두기 조정 앞두고 오후 6시 기준 293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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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93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IM선교회가 전국 5개 시도에서 운영 중인 미인가 대안교육시설 6곳과 관련해 총 368명이 확진됐으며, 서울 한양대병원에서도 2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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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93명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서울·경기 각 98명, 부산·인천 각 20명, 경북 16명, 경남 12명, 대구 8명, 충남·강원 각 5명, 울산·광주 각 4명, 충북 2명, 세종 1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3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300명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를 일별로 보면 392명→437명→349명→559명→497명→469명→458명으로 하루 평균 452명꼴로 발생했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IM선교회가 전국 5개 시도에서 운영 중인 미인가 대안교육시설 6곳과 관련해 총 368명이 확진됐으며, 서울 한양대병원에서도 2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밖에 광주 서구의 안디옥 교회에서는 누적 87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서울 강남구 소재 직장 사례 관련 감염자는 44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일자 방역당국은 오는 31일 종료되는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 단계 조정 발표를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mi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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