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물질"..'정법' 김병만, 코로나19 직격탄 해녀 돕는다
조연경 2021. 1. 30. 18:28

김병만이 해녀들을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다.
그동안 제주도 해녀들은 직접 채취한 소라, 오분자기 등 제주도 청정해역에 나고 자란 수산물들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판매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판로가 줄어들면서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이에 김병만은 30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스토브리그’에서 제주도 해녀들과 물질을 함께 하며 ‘제주 해녀표 수산물 살리기’에 나선다. 김병만은 해녀들의 이야기를 직접 전해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몸소 홍보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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