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낮부터 추위 누그러져..다음주 초 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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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린 가운데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질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한파특보는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해제됐으며 대부분의 지역에서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서 추위가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4∼9일 아침 기온은 -7∼7도, 낮 기온은 3∼14도로 올라 평년보다 포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월요일인 다음 달 1일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국에 가끔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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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30일 오전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린 가운데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질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한파특보는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해제됐으며 대부분의 지역에서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서 추위가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주 초에는 비 소식이 있다.
1일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최고기온은 7~13도로 전망되며 2~3일 전국의 아침 기온은 -12∼2도, 낮 기온은 -3∼6도로 평년보다는 낮을 전망이다.
4∼9일 아침 기온은 -7∼7도, 낮 기온은 3∼14도로 올라 평년보다 포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월요일인 다음 달 1일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국에 가끔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전남권과 경남권은 1일 밤까지, 제주도는 2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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