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은하수에서 영감 얻은' 조던 유니폼 공개

허인회 기자 2021. 1. 29.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리생제르맹(PSG)이 글로벌 브랜드 '조던'과 함께 작업해 만든 유니폼을 출시했다.

PSG는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부터 이어온 협력사 조던과 2021년 S/S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출시했다. 은하수에서 영감을 얻은 네 번째 저지를 중심으로 개발됐다. 프랑스 수도를 대표하는 구단이 새로운 차원으로 진화하고 있는 모습이 잘 드러난다"며 새 유니폼을 설명했다.

네이마르, 킬리앙 음바페 등 PSG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착용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풋볼리스트] 허인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이 글로벌 브랜드 '조던'과 함께 작업해 만든 유니폼을 출시했다.


PSG는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부터 이어온 협력사 조던과 2021년 S/S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출시했다. 은하수에서 영감을 얻은 네 번째 저지를 중심으로 개발됐다. 프랑스 수도를 대표하는 구단이 새로운 차원으로 진화하고 있는 모습이 잘 드러난다"며 새 유니폼을 설명했다.


네이마르, 킬리앙 음바페 등 PSG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착용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두 선수 모두 몽환적인 배경 앞에서 PSG 엠블럼을 가리키며 포즈를 취했다.


PSG는 조던과 꾸준한 협업 작품을 내놓고 있다. 매 시즌 전 세계 축구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은하수를 본 딴 이번 유니폼은 이전보다 훨씬 독창적이다. 색상은 하이퍼 핑크, 사이킥 퍼플, 블랙이 조화롭게 섞여 있다. 유니폼에 각인시킨 'PARIS' 글씨는 '나사' 우주선의 서체를 이용해 디테일을 가미했다.


사진= 파리생제르맹 공식 홈페이지 캡처

Copyright © 풋볼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