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 구례 산수유마을의 설경

임세웅 입력 2021. 1. 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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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으면서 3월 중순에 열릴 예정이었던 구례 산수유꽃 축제가 취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노란 산수유꽃이 피는 시기에 찾아올 많은 관광객들을 위해 철저한 방역에 역량을 집중할 것 같습니다.

축제 기간 가장 인기가 높은 산수유마을인 반곡마을 주변이 밤새 내린 눈으로 멋진 설경이 펼쳐졌습니다.

축제는 취소되었지만 추운 겨울을 이겨낸 산수유나무에는 노란 산수유꽃이 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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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웅 기자]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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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으면서 3월 중순에 열릴 예정이었던 구례 산수유꽃 축제가 취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노란 산수유꽃이 피는 시기에 찾아올 많은 관광객들을 위해 철저한 방역에 역량을 집중할 것 같습니다.

축제 기간 가장 인기가 높은 산수유마을인 반곡마을 주변이 밤새 내린 눈으로 멋진 설경이 펼쳐졌습니다.

축제는 취소되었지만 추운 겨울을 이겨낸 산수유나무에는 노란 산수유꽃이 필 것입니다.

#구례 #산수유마을 #반곡마을 #구례산수유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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