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중소기업-공공기관 채용 활성화 위한 면접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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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와 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원장 이시우)에서는 도내 소재한 기업·기관들이 상반기에 직원 채용이 많은 점을 감안해 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충남 면접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실시된 '충남 면접비 지원사업'은 도내에 소재한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에 취업하고자 하는 면접자에게 면접비를 지급해 취업 준비 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의욕을 고취시켜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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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쿠키뉴스] 한상욱 기자 = 충청남도와 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원장 이시우)에서는 도내 소재한 기업·기관들이 상반기에 직원 채용이 많은 점을 감안해 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충남 면접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실시된 '충남 면접비 지원사업'은 도내에 소재한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에 취업하고자 하는 면접자에게 면접비를 지급해 취업 준비 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의욕을 고취시켜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작년에는 215개사가 참가해 2862명에게 면접비를 지급한 바 있으나, 금년에는 도내 고용활성화 촉진을 위해 사업비를 확대하여 총 3500명에게 면접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1인당 3만원으로 1인당 연간 최대 3회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재)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 이시우 원장은 “충남 면접비 지원사업을 통해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는 미취업 구직자들에게는 활발한 취업활동이 이뤄지고, 중소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 기회 확대로 이어져 구인·구직 매칭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swh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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