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코로나 시대, 중학교 입학준비의 기본! Tdap 백신 접종 잊지 않으셨죠?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입력 2021. 1. 29. 09:00 수정 2021. 1. 2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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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6차 접종여부를 확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Tdap 백신을 접종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만 11세~12세라면 무료로 접종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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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중학교 입학준비의 기본!

만11~12세 Tdap 백신 접종 잊지 않으셨죠?

중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입학 전까지 Tdap(또는 Td)백신 접종 완료하기!

질병관리청과 교육부의 권고 및 관련 법에 따라,

중학교에서는 입학생의 Tdap 백신(또는 Td 백신)의

6차 접종여부를 확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Tdap 백신: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예방

-Td 백신: 파상풍-디프테리아 예방

청소년이 백신 접종? 가장 건강할 나이 아니냐구요?

중학교 입학생의 경우,

영유아 때 받은 예방접종의 면역력이

점차 감소해서 감염병 발생에 취약한 시기입니다.

단체생활을 많이 하는 학생들은 비말 등을 통해

백일해 등 전염력이 강한 감염병에 노출될 수 있어요.

특히 호흡기 감염병 중 백일해는

초기에는 콧물, 재채기, 미열, 기침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데요.

만성적인 기침으로 이어지는 원인이 되거나

기관지 폐렴, 기흉, 탈장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

특히 치명적인 합병증인 폐렴으로

사망에까지 이르기도 해 예방이 중요합니다.

최근 백일해 유행의 특징 중 하나는

청소년과 성인에서 증가한다는 점입니다.

지난 10년간 보고된 국내 백일해 환자 중 10대 청소년 환자의 비율이

2011년에는 약 6%에 불과했지만, 2020년 약 25%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실제로 학교를 중심으로 백일해가 집단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질병관리본부에서는

가능하면 중학교 입학시기인 만 11~12세에

백일해 예방 항원까지 포함된

Tdap 백신을 접종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국가 필수예방접종인 Tdap 백신은

만 11세~12세라면 무료로 접종할 수 있는데요.

국내에서 접종할 수 있는 Tdap 백신에는

‘아다셀주’ 등이 있습니다.

국내 최초의 청소년 및 성인용 Tdap 백신, 아다셀주

-‘백일해, 파상풍, 디프테리아’ 세 가지 질환 예방

-만 11~64세의 청소년 및 성인에서 1회 접종

(* 영유아 시기 소아용 DTP 기초접종을 일정대로 모두 마친 사람 대상)

-전 세계 72개국에서 사용중

중학교 입학 전, 접종해야 하는 Tdap 백신!

01.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접속

02. 만 11~12세 Tdap 6차 접종여부 확인

03. 미접종 시 중학교 입학 전 반드시 접종!

아직 접종하지 않았다면, ‘예방접종도우미’에 등록된

지정 의료기관을 통해 입학 전 접종을 완료해주세요!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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