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108명..전날比 3명↑
송승윤 2021. 1. 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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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8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27일 105명, 21일 115명이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3905명이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9일 0시 기준으로 마감되며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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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8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전날 동시간대 105명과 비교하면 3명 많고, 1주 전인 21일(108명)과는 같은 수준이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27일 105명, 21일 115명이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3905명이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9일 0시 기준으로 마감되며 오전에 발표된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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