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무안군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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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은 김산 군수가 지난 27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를 시작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산 군수는 "안전속도 지키기 등 생활 속 작은 관심과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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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은 김산 군수가 지난 27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를 시작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동평 영암군수의 지목을 받은 김산 군수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구호를 들고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김산 군수는 “안전속도 지키기 등 생활 속 작은 관심과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산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유두석 장성군수,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 윤후의 무안경찰서장을 지목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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