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과 독거 어르신께 사랑의 쌀국수와 대체식

유영대 2021. 1. 28. 16: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신생명나무교회 목사)의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 신한대교수)은 27일 쪽방촌과 소외 어르신께 사랑의 쌀국수와 대체식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옥자 임마누엘교회 목사는 "늘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해돋는마을 엘드림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더욱 건강하시라"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돋는마을 코로나19로 밥퍼사역 중단
㈜바로나 후원으로 진행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신생명나무교회 목사)의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 신한대교수)은 27일 쪽방촌과 소외 어르신께 사랑의 쌀국수와 대체식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사진)

해돋는마을은 현재 코로나19로 밥퍼 사역이 중단된 상태다.

이날 행사는 ㈜바로나(대표 나정은 장로)의 후원으로 진행했다.


김옥자 임마누엘교회 목사는 “늘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해돋는마을 엘드림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더욱 건강하시라”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장헌일 이사장은 “매년 빠짐없이 오시는 김 목사님과 나정은 장로님께서 이번에도 사랑의 쌀국수를 비롯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돼 점심을 굶는 어르신들께 밥퍼 사역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구훈 장로, 최세연 해돋는마을 사무국장, 최세진 영양사, 공선영 전도사 등도 참석해 봉사활동을 했다.

장민욱 전도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사랑의 대체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말 벗으로 섬겼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