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길동 주택가에서 한낮에 여성 피습..용의자는 친오빠
유병돈 2021. 1. 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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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여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행인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던 여성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여성은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은 의식을 잃기 전 "친오빠가 자신을 찔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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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8/akn/20210128150035449ndkx.jpg)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28일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여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 55분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주택가에서 여동생을 찌른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행인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던 여성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여성은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은 의식을 잃기 전 "친오빠가 자신을 찔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용의자인 친오빠를 현장에서 검거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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