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영양교육지원청과 도서관 신축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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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북 영양군에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춘 도서관이 신축될 전망이다.
협약식은 '영양도서관 신축건립'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군과 교육지원청이 협업하고 군민의 독서환경 개선과 문화 욕구를 충족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두고 성사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새롭게 탄생할 영양도서관은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혜의 보고, 문화 커뮤니티의 장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뜻을 모아 2023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열심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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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과 영양교육지원청은 28일 오후 군청에서 ‘영양도서관 건립 운영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영양도서관 신축건립’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군과 교육지원청이 협업하고 군민의 독서환경 개선과 문화 욕구를 충족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두고 성사됐다.
영양도서관은 영양읍 동부리에 2500㎡, 3층 규모로 2023년 건립될 예정이다.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을 비롯해 동아리실, 문화강좌실과 같은 다양한 문화공간이 들어설 계획이다.
책만 읽을 수 있는 고전적인 도서관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감성에 맞게 복합적 문화공간으로 지역주민들의 소통공간이 될 전망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새롭게 탄생할 영양도서관은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혜의 보고, 문화 커뮤니티의 장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뜻을 모아 2023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열심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소양자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군민이 부족함 없이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요구를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영양도서관이 지역 지성의 상징이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zebo1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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