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마이산 '한국관광 100선' 4회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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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의 마이산이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4회 연속 선정됐다.
28일 진안군에 따르면 마이산이 4회 연속 선정된'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의 대표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번 선정해 국내외에 집중 홍보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을 계기로 마이산과 홍삼스파, 산약초타운, 진안고원치유숲, 국립지덕권 산림치유원 등 진안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해 치유와 힐링의 관광명소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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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박용주 기자 =전북 진안의 마이산이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4회 연속 선정됐다.
28일 진안군에 따르면 마이산이 4회 연속 선정된‘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의 대표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번 선정해 국내외에 집중 홍보한다.
마이산은 암마이봉(687.4m)과 수마이봉(681.1m)이 말의 귀 모양으로 벌려 섰다.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특별한 두 봉우리로 세계 최고 권위의 여행 안내서인 프랑스 미슐랭그린가이드에서 만점인 별 세 개를 받으며 세계인이 찾는 관광명소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마이산 표면에 형성된 타포니 현상과 암마이봉 봉우리 남쪽 기슭에 세워진 80여개의 석탑, 역고드름 등은 신비감을 불러일으키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매년 4월이면 마이산 남부 입구에서 석탑군을 잇는 2.5km의 벚꽃터널 길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마이산 탑사는 지난해 미국 CNN방송이 선정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사찰 33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을 계기로 마이산과 홍삼스파, 산약초타운, 진안고원치유숲, 국립지덕권 산림치유원 등 진안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해 치유와 힐링의 관광명소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yzzpar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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