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패리스 힐튼 "♥남친과 체외수정 시도..난자 채취 힘들어"[엑's 할리우드]

김미지 입력 2021. 1. 28. 1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셀럽' 패리스 힐튼이 연인인 카터 리움과 체외수정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마라와의 트렌드 리포터' 팟캐스트에 출연해 카터 리움과 체외수정을 시도하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패리스 힐튼은 체외수정에 대해 친숙하지는 않았지만 친한 친구 킴 카다시안에게 이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고도 밝혔다.

한편 1981년생인 패리스 힐튼은 동갑내기 남자친구 리움과 15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할리우드 '셀럽' 패리스 힐튼이 연인인 카터 리움과 체외수정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마라와의 트렌드 리포터' 팟캐스트에 출연해 카터 리움과 체외수정을 시도하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패리스 힐튼은 "내 인생에 새로운 챕터에 들어선다는 것이 매우 기쁘고 마침내 진정한 삶을 사는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가정을 꾸리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삶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패리스 힐튼은 체외수정에 대해 친숙하지는 않았지만 친한 친구 킴 카다시안에게 이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고도 밝혔다.

패리스 힐튼은 "할 수 있다면 쌍둥이를 가지고 싶다. 킴 카다시안이 이를 조언해줬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주는 것은 물론, 의사까지 소개해줘 너무 행복했다"고 이야기했다.


킴 카다시안은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체외수정으로 쌍둥이를 출산한 바 있다.

패리스 힐튼은 "아들, 딸 쌍둥이를 낳고 싶다"며 "세 명에서 네 명 정도의 아이를 낳고 싶다"고도 밝혔다.

여성에게 힘든 과정인 난자 채취에 대해서는 "힘들긴 힘들었다. 그러나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번 채취하는 과정을 거쳤다"며 "이 과정을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연인)가 있다는 것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고 말했다.

한편 1981년생인 패리스 힐튼은 동갑내기 남자친구 리움과 15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