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국제영화제, 올해 7월 열린다.. 개최 2달 연기
이준범 2021. 1. 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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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회 칸 국제영화제가 5월에서 7월로 개최 일정을 연기했다.
28일 칸 국제영화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당초 오는 5월11일~22일로 예정됐던 영화제가 7월6일~17일 열린다"고 공지했다.
칸 국제영화제는 매년 5월 프랑스 남부 휴양 도시 칸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엔 코로나19의 여파로 연기 끝에 결국 개최를 포기하고 '2020 칸 국제영화제 공식 선정작' 56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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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이준범 기자 = 제74회 칸 국제영화제가 5월에서 7월로 개최 일정을 연기했다.
28일 칸 국제영화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당초 오는 5월11일~22일로 예정됐던 영화제가 7월6일~17일 열린다”고 공지했다.
칸 국제영화제는 매년 5월 프랑스 남부 휴양 도시 칸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엔 코로나19의 여파로 연기 끝에 결국 개최를 포기하고 '2020 칸 국제영화제 공식 선정작' 56편을 발표했다. 한국영화 '반도'(감독 연상호)와 '헤븐: 행복의 나라로'(감독 임상수)가 선정작에 포함됐다.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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