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김해시에 '가락국기 상징 조형물 2기' 기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NK경남은행이 올해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김해시에 의미 있는 조형물을 선물한다.
BNK경남은행은 27일 김해시(시장 허성곤)에 '가락국기 상징 조형물' 2기를 기증했다.
황윤철 은행장은 김해시청을 방문해 허성곤 시장에게 '가락국기 상징 조형물 기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설치ㆍ기증하기로 한 가락국기 상징조형물은 지난해 열린 '김해답게 시민정책협의회' 회의에서 건의된 의견이 구체화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해=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BNK경남은행이 올해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김해시에 의미 있는 조형물을 선물한다.
BNK경남은행은 27일 김해시(시장 허성곤)에 ‘가락국기 상징 조형물’ 2기를 기증했다.
황윤철 은행장은 김해시청을 방문해 허성곤 시장에게 ‘가락국기 상징 조형물 기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약 2억원을 들여 제작 중인 가락국기 상징 조형물은 오는 5월 국립김해박물관 앞과 가야테마파크 입구에 설치될 예정이다.
황윤철 은행장은 "오는 5월 가락국기 상징조형물이 설치되면 가야문화를 품은 문화도시 김해의 품격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락국기 상징조형물 2기가 국립김해박물관과 가야테마파크를 찾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이 설치ㆍ기증하기로 한 가락국기 상징조형물은 지난해 열린 ‘김해답게 시민정책협의회’ 회의에서 건의된 의견이 구체화됐다.
k123@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野, ‘절윤’ 결의문에도 공천 갈등 여전…공관위원장 사퇴 악재까지
- ‘3000만건 개인정보 유출’ 쿠팡 집단소송 첫 재판…“30만원 배상해야”
- 국회 문턱 넘은 대미투자법…K-조선 ‘존스법 장벽’ 넘어 美 진출 물꼬 트나
- 홍익표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 가능성”
- K-푸드 타고 세계로…프랜차이즈 산업 성장 공식 바뀐다 [현장+]
- “퇴직금 더 달라” 삼성 계열사까지 줄소송 확산…이유는
- 여자배구 도로공사, 8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챔프전 직행 [쿠키 현장]
- 무단 외출 제재에 사무실 때려부순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 ‘역대 최대 규모’ 인터배터리 2026 폐막…‘ESS‧로봇’ 신시장 확장성 확인 [인터배터리 2026]
- 美, 이번엔 한중일 등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제301조 조사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