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위생업소 비대면시스템·환경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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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은 2월5일까지 포스트코로나 ICT기반 위생업소 비대면시스템 및 환경개선사업대상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관내 소상공인 중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횡성군에 영업주 주소와 영업신고가 돼있는 참여 희망업소로, 비대면 관리시스템 및 노후시설 개선, 편의시설 확충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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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횡성군은 2월5일까지 포스트코로나 ICT기반 위생업소 비대면시스템 및 환경개선사업대상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관내 소상공인 중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횡성군에 영업주 주소와 영업신고가 돼있는 참여 희망업소로, 비대면 관리시스템 및 노후시설 개선, 편의시설 확충 등을 지원한다.
음식점은 비대면 시스템+환경개선(조리장 개선 등) 7개소, 숙박업은 비대면 시스템+환경 개선(조식제공시설 설치 등) 3개소, 이용업은 환경 개선 1개소 등 총 11개소에 지원된다.
음식점과 숙박업소는 비대면 관리시스템 설치 업소를 우선 지원한다.
기존 환경 개선업소는 비대면 관리시스템 설치비용만 지원된다.
희망 업소는 횡성군보건소 위생관리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태현숙 횡성군보건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춘 ICT기반 위생업소 비대면 시스템(키오스크) 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한 영세 소상공인을 투명하고 내실있게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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