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린 작품? 유퀴즈"..김영선, '난리났네 난리났어' 역성대모사 (유퀴즈)

이이진 입력 2021. 1. 27. 21:31 수정 2021. 1. 28. 09: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영선이 부산본부세관 김철민 팀장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언성 히어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영선이 게스트로 출연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유재석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난리 났네 난리 났어'가 유행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냐"라며 궁금해했고, 김영선은 "1월에 후배가 유행어 됐다고 그래서 윤종빈 감독한테도 물어봤다. 모른다고 하더라. '그래서 유행이 아닌가 보다'라고 했다"라며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김영선이 부산본부세관 김철민 팀장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언성 히어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영선이 게스트로 출연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섭외를 받고 어떠셨냐"라며 물었고, 김영선은 "너무 놀라고 무서웠다. 제가 말을 잘 못해서. 못 잤다"라며 털어놨다.

유재석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난리 났네 난리 났어'가 유행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냐"라며 궁금해했고, 김영선은 "1월에 후배가 유행어 됐다고 그래서 윤종빈 감독한테도 물어봤다. 모른다고 하더라. '그래서 유행이 아닌가 보다'라고 했다"라며 밝혔다.

특히 김영선은 유재석과 함께 영화 '범죄와의 전쟁' 속 장면을 재현했고, '난리 났네 난리 났어'를 성대모사로 선보였던 김철민 팀장을 언급했다.

김영선은 "김철민 팀장님에게 감사드리고 인사 꼭 하고 싶었다. 만나 뵙게 되면 맛있는 거 사드리겠다. 저도 연습 많이 했다"라며 김철민 팀장의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재석은 "영선 씨를 세상에 알린 작품은 뭐가 있냐"라며 궁금해했고, 김영선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꼽았다. 김영선은 "이제 세상에 알려질 거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