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세계 첫 16세 미만 코로나 백신 접종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이 16세 미만 청소년 및 아동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추진한다.
27일(현지시간)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에 따르면 이스라엘 보건부는 전일 코로나19 감염 시 위독한 증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16세 미만에 대한 백신 사용에 찬성한다는 내용의 훈령을 발표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우선순위 결정 위원회가 허가한다면 이스라엘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에 대한 백신 접종을 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이스라엘이 16세 미만 청소년 및 아동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추진한다.
27일(현지시간)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에 따르면 이스라엘 보건부는 전일 코로나19 감염 시 위독한 증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16세 미만에 대한 백신 사용에 찬성한다는 내용의 훈령을 발표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우선순위 결정 위원회가 허가한다면 이스라엘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에 대한 백신 접종을 하게 된다.
이스라엘 보건부는 최근 아동 감염자 증가세를 고려했을 때, 아동에게 백신을 투여하지 않는 데 따른 위험이 동일 연령그룹에 관한 불충분한 (임상) 데이터에 따른 위험보다 크다는 견해를 내비쳤다.
그러나 실행 여부는 미지수다. 화이자 백신은 16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에 대해서만 긴급 사용 승인이 내려진 상태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이재룡 '술타기 의혹',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독도? 일본 땅이지…전 세계에 확실히 알릴 것" 다카이치의 작심발언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