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가디건은 늘 치마에만 입어야할까 2021. 1. 27. 18:56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어딘가 촌스러운 듯 귀여운 빈티지 가디건을 입고 싶은데 어딘가 촌스러운 듯 귀여운 빈티지 가디건을 입고 싶은데, 뻔한 치마와의 셋업은 싫을때? 조거팬츠와 믹스매치 추천드립니다. 플로럴 프린트 디테일, 케이블 노트 등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가디건 자체가 너무 사랑스러우니, 그냥 툭 떨어지는 조거팬츠를 매치해보면 생각보다 무심한 듯 귀여운 룩이 나올거에요. 이때 다리 길어보이게 가디건은 크롭형태의 별도 티셔츠 없이 단벌로! Copyright © 엘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