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전남도의원 '학생 미디어 식별 교육 조례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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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미디어 정보 식별 교육 조례안'이 27일 제34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무분별한 미디어 정보에 노출된 학생들이 사회 현안과 관련해 미디어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키우며 정보식별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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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김정희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미디어 정보 식별 교육 조례안’이 27일 제34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무분별한 미디어 정보에 노출된 학생들이 사회 현안과 관련해 미디어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키우며 정보식별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미디어 정보 식별 교육을 위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정책과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고 ▲교원 교육 및 연수 ▲추진 사업 ▲협력체계 구축 등 제도적 근거를 제시했다.
김정희 의원은 “학생들이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내용에 대한 이해 및 정보의 사실 여부를 판단해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고 밝혔다.
이어 "학생들이 가짜뉴스, 거짓 정보, 폭력, 음란물 등의 위험에서 스스로 지키고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교육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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