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와 시민참여단, 광양아이키움센터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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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와 시민참여단은 내달 말까지 광양아이키움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 중 급식 지원과 돌봄 자원봉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는 맞벌이 가정 자녀 등 방학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대상으로, 긴급돌봄을 실시하고 있는 아이키움센터 4개소(용강, 광영, 송보5차, 송보6차)에서 이뤄지며, 시민참여단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센터당 2명씩 교대로 참여해 급식 배부와 돌봄 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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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와 시민참여단은 내달 말까지 광양아이키움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 중 급식 지원과 돌봄 자원봉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는 맞벌이 가정 자녀 등 방학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대상으로, 긴급돌봄을 실시하고 있는 아이키움센터 4개소(용강, 광영, 송보5차, 송보6차)에서 이뤄지며, 시민참여단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센터당 2명씩 교대로 참여해 급식 배부와 돌봄 활동을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7천 500만 원으로 포스코 1%나눔재단이 후원했으며, 시니어클럽이 반찬을 만들어 전달한다.
최숙좌 여성가족과장은 “마을 돌봄공동체 문화 형성과 방학 중 긴급돌봄 급식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각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가정의 양육 부담을 해소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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