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평가사협회, 양길수 신임 회장 선출
김원규 2021. 1. 27. 17: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양길수 하나감정평가법인 대표가 제1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양 당선자는 대구 덕원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감정평가사에 합격한 10기 출신의 현 하나감정평가볍인 대표이사로 △한국부동산연구원 이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부회장 △대형감정평가법인 대표자협의회 의장 △한국감정평가협회 윤리조정위원 등을 거쳤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양길수 하나감정평가법인 대표가 제1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29일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따르면 협회장 선거에 총 4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결선투표 결과 양 신임 회장이 득표율 62.6%로 당선됐다.
양 당선자는 대구 덕원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감정평가사에 합격한 10기 출신의 현 하나감정평가볍인 대표이사로 △한국부동산연구원 이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부회장 △대형감정평가법인 대표자협의회 의장 △한국감정평가협회 윤리조정위원 등을 거쳤다.
양 당선자는 "회원과의 소통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감정평가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김원규기자 wkkim@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