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제223회 임시회 개회..2월2일까지

박하림 입력 2021. 1. 27. 17: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원주시의회(의장 유석연)는 2월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2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올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 집행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5건, 일반안 9건, 의원 발의 및 위원회 제안 7건 등 총 21건의 의안을 심사한다.

27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유선자·전병선·곽문근·박호빈·황기섭·조상숙·이숙은 의원 등 7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원주시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과 정책을 제시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원주시의회 제223회 임시회.

[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원주시의회(의장 유석연)는 2월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2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올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 집행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5건, 일반안 9건, 의원 발의 및 위원회 제안 7건 등 총 21건의 의안을 심사한다.

27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유선자·전병선·곽문근·박호빈·황기섭·조상숙·이숙은 의원 등 7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원주시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과 정책을 제시했다.

또한 곽문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원주 해미산성 문화재 지정 건의안’을 원안 의결해 문화재청 등 관련기관에 송부했다.

유석연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 집행부로부터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가 실시된다”며“심도 있는 논의와 합리적인 대안 모색을 통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의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본회의 의결을 통해 구성된 원주시의회 주차관리 개선 특별위원회는 본회의 직후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류인출 의원, 부위원장에 이용철 의원을 선임했다. 
hrp118@kukinews.com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