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건강뉴스] 살균력 99%?.."손세정제를 소독제인 것처럼 광고"
김성일 2021. 1. 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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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부 손 세정제의 에탄올 함량이 제품에 표기된 수치보다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손 세정제 10개 제품의 에탄올 함량과 표시 실태를 조사한 결과, 2개 제품의 에탄올 함량이 표시된 것보다 적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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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정제 '오인 광고' 주의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부 손 세정제의 에탄올 함량이 제품에 표기된 수치보다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손 세정제 10개 제품의 에탄올 함량과 표시 실태를 조사한 결과, 2개 제품의 에탄올 함량이 표시된 것보다 적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비자원은 또 “10개 제품 모두 ‘살균력 99%’, ‘손 소독제’ 등의 문구를 사용해 소비자가 의약외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를 했다”며 “손 세정제는 화장품법에 따른 ‘인체 세정용 화장품’으로, 약사법에 따라 의약외품으로 분류되는 손 소독제와 달리 살균 효과를 담보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부 손 세정제의 에탄올 함량이 제품에 표기된 수치보다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손 세정제 10개 제품의 에탄올 함량과 표시 실태를 조사한 결과, 2개 제품의 에탄올 함량이 표시된 것보다 적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비자원은 또 “10개 제품 모두 ‘살균력 99%’, ‘손 소독제’ 등의 문구를 사용해 소비자가 의약외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를 했다”며 “손 세정제는 화장품법에 따른 ‘인체 세정용 화장품’으로, 약사법에 따라 의약외품으로 분류되는 손 소독제와 달리 살균 효과를 담보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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