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그린 차기 CEO에 첫 흑인 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대형 약국 체인 월그린이 차기 최고경영자로 스타벅스 최고운영책임자(COO) 출신 로즈 브루어를 임명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월그린은 이날 브루어가 차기 CEO에 내정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CNBC가 전했다.
앞서 스타벅스는 이날 브루어가 오는 2월 말 회사와 이사회를 떠나 다른 상장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를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루어는 오는 3월 15일 월그린의 신임 CEO로 취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7/akn/20210127152415398jqxn.jpg)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미국 대형 약국 체인 월그린이 차기 최고경영자로 스타벅스 최고운영책임자(COO) 출신 로즈 브루어를 임명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루어는 포춘 500대 기업 수장 중 유일한 흑인 여성이 된다.
월그린은 이날 브루어가 차기 CEO에 내정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CNBC가 전했다. 앞서 스타벅스는 이날 브루어가 오는 2월 말 회사와 이사회를 떠나 다른 상장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를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루어는 오는 3월 15일 월그린의 신임 CEO로 취임한다. 그는 월마트의 첫 흑인 수장이자 첫 여성 수장이 된다. 브루어는 2006년 미국 위생제지 업체 킴벌리클라크에서 일하는 것을 시작으로 유통 업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이재룡 '술타기 의혹',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독도? 일본 땅이지…전 세계에 확실히 알릴 것" 다카이치의 작심발언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