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육종, 산청군향토장학금 5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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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가야육종(대표 이재식)은 27일 산청군청을 찾아 향토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재식 대표는 "산청에서 양돈업을 하면서 나눔 축산·나눔 경영 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수익의 일정부분을 적립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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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가야육종(대표 이재식)은 27일 산청군청을 찾아 향토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재식 대표는 "산청에서 양돈업을 하면서 나눔 축산·나눔 경영 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수익의 일정부분을 적립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청군과 산청군향토장학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쉽지 않은 상황임에도 우리 지역 교육 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가야육종은 정부 인증 1호 명품 한돈 브랜드 '포크밸리'를 출시한 부경양돈농협의 자회사다.
지난 2010년 산청읍에 농장을 설립·운영해 왔으며 양돈농가에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종돈 공급을 통해 고부가가치 브랜드 돈육 생산 및 한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끝)
출처 : 산청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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