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애플 등 핵심 기술주 실적 앞두고 약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일제히 약세로 돌아섰다.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22.96포인트(0.07%) 하락한 3만937.04에, S&P500 지수는 5.74포인트(0.15%) 내린 3849.62에, 나스닥 지수는 9.93포인트(0.07%) 떨어진 1만3626.06에 거래를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7%의 매출 증가를 기록하는 등 실적이 호조였다는 평가 속에 시간외 거래에서 4% 상승했다.
스타벅스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7/akn/20210127072517111hdjb.jpg)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일제히 약세로 돌아섰다.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22.96포인트(0.07%) 하락한 3만937.04에, S&P500 지수는 5.74포인트(0.15%) 내린 3849.62에, 나스닥 지수는 9.93포인트(0.07%) 떨어진 1만3626.06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은 하루 뒤 실적을 발표할 애플, 테슬라, 페이스북에 주목했다. 애플 주가는 역대 최고 수준인 140달러대에 진입한 후 상승세가 줄었지만 여전히 강세를 이어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7%의 매출 증가를 기록하는 등 실적이 호조였다는 평가 속에 시간외 거래에서 4% 상승했다. 스타벅스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시장의 관심은 공매도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의 투자가 몰리며 주가가 급등한 중소형주들에 쏠리고 있다. 게임 스톱은 이날도 92%나 급등했고 AMC, 블랙베리, 베드배스앤비욘드, 노키아 등의 저가 주식들에도 대규모 거래가 실리며 거래량 순위 상위를 차지했다.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3%(0.16달러) 내린 52.6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0.2%(4.30달러) 떨어진 1850.9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표 던지고 1000만 쐈다…'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문화人터뷰]
- 음주운전 부인하던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 시인
-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
- "이 물티슈 절대 쓰면 안돼"…6명 사망·62명 감염 "확인 즉시 폐기해야"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살아있냐" 묻자
- "같은 사람 맞나요"…54세 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 4500원 '두쫀쿠' 저렴해서 봤더니…"강아지 메뉴입니다"[펫&라이프]
- "이게 진짜 된다고?"…러닝에 빠진 MZ, '이것' 들고 뛴다는데
- "하루새 300원 오른게 말이 되나요"…품절이라더니 다음날 기름값 올린 주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