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0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서 최상위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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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0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최상위등급(1등급)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대전교육청은 2011년 이후 8차례 최상위등급의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2020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전체 263개 기관 중 1등급 기관 29개, 2등급 기관 75개 등 104개(39.5%)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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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쿠키뉴스] 최문갑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0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최상위등급(1등급)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대전교육청은 2011년 이후 8차례 최상위등급의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0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263개 기관의 반부패 청렴 활동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평가했다.
2020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전체 263개 기관 중 1등급 기관 29개, 2등급 기관 75개 등 104개(39.5%)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평가됐다. 2년 연속 1․2등급 유지 기관은 64개 기관으로 대전시교육청, 법무부, 근로복지공단 등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대전시교육청이 추진한 반부패청렴정책이 부패취약분석에 따른 개선방안을 반부패추진계획과 연계한 점을 높게 평가하였다.
대전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앞으로도 청렴기관 이미지 정착을 위하여 내실있는 청렴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부패유발 시스템을 사전차단하여 반부패청렴정책 최우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mgc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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