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이유, 자가격리 때 연락 無..저 배려해줬다" 웃음 (아맛)

나금주 입력 2021. 1. 26. 22:42 수정 2021. 1. 26. 22: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내의 맛' 박명수가 아이유와의 친분에 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예령, 김수현, 윤석민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예령, 김수현 모녀는 화보를 위해 피팅을 하러 갔다.

김예령, 김수현은 일단 시안을 확인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아내의 맛' 박명수가 아이유와의 친분에 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예령, 김수현, 윤석민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예령, 김수현 모녀는 화보를 위해 피팅을 하러 갔다. 일일 매니저는 윤석민이었다. 김예령, 김수현은 일단 시안을 확인했다. 관계자는 김예령의 과거와 김수현의 미래를 표현하겠다고 밝혔다.

첫 번째 연출은 아이유가 입었던 옷이라고. 아이유 얘기가 나오자 장영란은 박명수에게 "명수 오빠랑 친하지 않냐"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저랑 일방적으로 친하다"라고 밝혔다. 장영란이 "이번 자가격리 때 연락 왔죠?"라고 묻자 박명수는 "안 왔다. 저 편하게 있게 해주려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장영란, 아이유가 배려심이 깊다고 했고, 제이쓴은 "스트레스 받을까봐"라며 "역시 아이유"라고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예령, 김수현은 옷을 갈아입고 화사하게 등장했다. 윤석민은 "수현이 예쁘다"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표현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