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딸 김수현 과거 폭로..윤석민 "소개팅 처음이라며" (아맛)

나금주 2021. 1. 26. 2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내의 맛' 김예령이 딸 김수현의 과거를 폭로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윤석민이 김예령, 김수현에게 운동을 알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석민은 "제가 소개팅 처음이라고 했는데?"라고 했고, 김수현은 김예령에게 "왜 이상한 말을 해. 나도 깜짝 놀랐네"라고 눈치를 주었다.

이에 윤석민은 "내가 소개팅 처음 아니었냐. 사기를 쳤어?"라고 했고, 김수현은 "처음이야"라며 시치미를 떼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아내의 맛' 김예령이 딸 김수현의 과거를 폭로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윤석민이 김예령, 김수현에게 운동을 알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현은 또 음식을 많이 준비했다. 윤석민은 "저랑 연애할 때 파스타 10인분을 했다. 아무리 먹어도 줄지 않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김예령은 "너 만나기 전 미팅할 때"라고 말을 꺼내려 했다.

스튜디오에 영상을 보던 아맛팸은 김예령에게 하지 말았어야 할 말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예령은 "제가 하려던 말이 뭐였냐면, 수현이가 미팅 나갔을 때 음식을 시킬 때 상대가 음식을 각자 한 개씩만 시키면 만나지 않았다. 근데 석민이는 세 접시를 시켰다고 하더라"라고 해명했다.

윤석민은 "제가 소개팅 처음이라고 했는데?"라고 했고, 김수현은 김예령에게 "왜 이상한 말을 해. 나도 깜짝 놀랐네"라고 눈치를 주었다. 이에 윤석민은 "내가 소개팅 처음 아니었냐. 사기를 쳤어?"라고 했고, 김수현은 "처음이야"라며 시치미를 떼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