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빈X박소연, '막막내즈' 탄생.."00년에도 사람이 태어나" (노는언니)

하지원 입력 2021. 1. 26. 22: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겨선수 최다빈과 박소연이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2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피겨 신동이라 불렸던 피겨선수 최다빈과 넘치는 끼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전(前) 피겨선수 박소연이 언니들의 일일코치로 등장했다.

이날 곽민정은 최다빈과 박소연을 보고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

곽민정은 "소치올림픽 평창올림픽 다 출전했던 선수들,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라며 동생들을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피겨선수 최다빈과 박소연이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2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피겨 신동이라 불렸던 피겨선수 최다빈과 넘치는 끼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전(前) 피겨선수 박소연이 언니들의 일일코치로 등장했다.

이날 곽민정은 최다빈과 박소연을 보고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


곽민정은 "소치올림픽 평창올림픽 다 출전했던 선수들,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라며 동생들을 소개했다. 이어 "10년 넘게 같이 운동했던 친구들이다"라며 팔불출 선배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다빈이 2000년생이라는 말에 한유미는 "2000년도에 프로 입단했는데"라고 말했고 정유인 역시 "00년에도 사람이 태어났었어요. 막막내즈 탄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E채널 방송 화면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