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준 "새 스폰서는 NH농협은행"

김현준 입력 2021. 1. 2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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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준(39)이 NH농협은행에 새 둥지를 마련했다.

NH농협은행은 26일 "앞으로 2년간 문경준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승없이 15개 대회에서 '톱 10'에 7차례 진출하는 뚝심으로 정상에 올라 더욱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문경준 선수는 성실의 아이콘"이라며 "멋진 플레이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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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학 NH농협은행장(왼쪽)과 문경준이 후원식 직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문경준(39)이 NH농협은행에 새 둥지를 마련했다.

NH농협은행은 26일 "앞으로 2년간 문경준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9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상 수상자다. 우승없이 15개 대회에서 ‘톱 10’에 7차례 진출하는 뚝심으로 정상에 올라 더욱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난해 역시 11개 전 경기에서 ‘톱 10’ 5차례 등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문경준 선수는 성실의 아이콘"이라며 "멋진 플레이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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