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취약계층 아동 지원 디딤씨앗통장 신청자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취약계층 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필요한 초기비용 마련을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박용갑 청장은 "디딤씨앗통장 지원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형성을 도와 빈곤의 대물림을 끊고 준비된 사회인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디딤씨앗통장 가입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쿠키뉴스] 한상욱 기자 =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취약계층 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필요한 초기비용 마련을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보호자나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 저축하면 국가에서 월 최대 5만원까지 1:1 매칭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생계, 의료급여)의 만12세~17세(2009년생~2004년생) 아동과 만18세미만의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가정위탁 보호아동 및 장애인생활시설 아동으로, 중구는 현재 591명의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적립금은 만18세 이후부터 학자금, 기술자격 및 취업훈련비용, 창업지원금, 주거마련 지원 등 자립을 위한 용도에 한해 사용할 수 있고, 만24세 도달 시 용도 제한 없이 해지 후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디딤씨앗통장 홈페이지(www.adongc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디딤씨앗통장 지원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형성을 도와 빈곤의 대물림을 끊고 준비된 사회인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디딤씨앗통장 가입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swh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스닥 10곳 중 1곳 퇴출 위기”…‘1000원 룰’에 동전주 상폐 주의보
- 개인도 ‘비상장·벤처 투자’ 한국형 BDC, 안착 위한 조건은
- ‘반도체 슈퍼사이클’ 올라탄 삼성·SK…보수 늘리고 기술통 키운다
- “마네킹 그대로 사도 3만원”…다이소, 간절기 아우터 시장도 흔든다
- 진화하는 사무장병원…MSO 구조까지 등장 [사무장병원이 뭐길래①]
-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지연에도…카드업계 대응 분주
- “캐나다에선 해장할 때 먹는다며?”…팀홀튼 ‘칠리 수프’ 한 그릇 [리뷰로그]
- 李대통령 “특사경 지휘 조항 등 삭제하도록 정부에 지시…불필요한 과잉은 안돼”
- ‘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오늘 나란히 법정 선다
- 금융위, ‘특금법 위반’ 빗썸에 일부 영업정지 6개월·과태료 368억원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