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데일리로 고른 빅 백은? 현아부터 이하이까지!
이재희 2021. 1. 26. 21:37
넉넉한 수납력과 시크함이 매력적인 빅 백을 든 스타들. 그들은 어떤 브랜드 제품을 골랐을까요? (셀린느, 버버리, 멀버리, 루이비통)
@hyunah_aa
유연한 패브릭 소재와 견고한 레더 핸들의 조화가 돋보이는 호리젠탈 카바스 셀린느 백은 가격 미정, Celine.
@somsomi0309
모던한 블랙 레더 위에 시어링 장식을 더한 온더고 GM은 6백58만원, Louis Vuitton.
@yerimiese
캔버스 위에 간결한 로고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레더 포켓 백은 2백9만원, Burberry.
@leehi_hi
트리오페 엠브로이더리 패턴이 클래식한 인상을 주는 호리젠탈 카바스 백은 가격 미정, Celine.
@hyominnn
부드러운 레더 소재로 들었을 때 자연스럽게 셰이프가 잡히는 오버사이즈 알렉사 백은 1백93만9천원, Mulberry.

빈티지한 무드의 퍼 재킷에 화이트 니삭스와 두툼한 플랫폼의 메리제인 슈즈로 존재감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한 현아. 여기에 큼지막한 레터링이 돋보이는 셀린느의 호리젠탈 카바스 셀린느 백을 들어 캐주얼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짧은 길이의 더플코트를 입고 상큼한 미소를 띤 전소미는 시어링 장식으로 계절감을 살린 루이비통의 온더고 GM 백을 더해 귀여운 인상을 강조했어요. 포근해 보이는 빅 백을 품에 안은 덕분에 그녀의 겨울은 따뜻할 것 같아요.


예리는 가방 앞쪽에 빅 포켓 장식으로 디자인적인 재미를 더한 버버리의 포켓 백을 선택했어요. 탈부착 가능한 긴 스트랩으로 크로스 보디 백처럼 연출할 수 있는 데다 브라운 컬러의 톤온톤 구성이라 데일리 백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입체적인 실루엣의 재킷과 과감한 커팅 디테일의 팬츠, 에지있는 디자인의 슈즈까지 올 블랙으로 맞춰 입고 시크하게 변신한 이하이는 스퀘어 셰이프가 날렵하게 살아있는 셀린느의 호리젠탈 카바스 인 텍스타일 백으로 세련된 터치를 더했습니다.


몸집만큼 커다란 가방을 들고 포토제닉한 순간을 연출한 효민. 체크 패턴의 겨자색 머플러와 백의 컬러를 맞춰 스타일 센스를 드러냈어요. 플랩과 벨트 장식 등 클래식한 디테일이 매력적인 알렉사 백이라면 유행 없이 두고두고 들어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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