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임시버스정류장 운영..전기마을버스 日 80회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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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은 오는 28일부터 임시성주버스정류장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또 임시정류장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는 '성주야 별을타~' 전기마을버스를 시범운행 한다.
전기마을버스는 임시성주버스정류장~중앙로~집단주거지역(실리안ㆍ하나로1,2차ㆍ청구APT, 신성강변타운, 대중교통 소외지역 등)을 일 80회 정도 운행하며 성주읍 내 어디에서 탑승하더라도 임시성주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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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쿠키뉴스] 최재용 기자 = 경북 성주군은 오는 28일부터 임시성주버스정류장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또 임시정류장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는 ‘성주야 별을타~’ 전기마을버스를 시범운행 한다.
전기마을버스는 임시성주버스정류장~중앙로~집단주거지역(실리안ㆍ하나로1,2차ㆍ청구APT, 신성강변타운, 대중교통 소외지역 등)을 일 80회 정도 운행하며 성주읍 내 어디에서 탑승하더라도 임시성주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
또 매월 2일과 7일인 성주장날과 설 명절 2일전부터 명절 당일까지 전통시장 상권과 교통취약계층인 고령자 등의 이동권 보호를 위해 별고을시장택시(순환택시) 8대를 신설해 임시성주버스정류장과 연계할 계획이다.
전기마을버스는 3월 31일까지 시범운행기간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나, 이후에는 교통카드 이용시 100원, 현금 이용시 1000원의 이용요금을 내야 한다.
한편 성주군은 임시정류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스마트 교통 건강쉼터’도 조성할 계획이다.
gd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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