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대구지부, 바이러스감염 안심 건강검진 시행
최재용 2021. 1. 26. 16: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한국건강관리협회가 '바이러스감염 안심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에 따르면 이 검진은 바이러스 감염질환인 A·B·C형 간염, 풍진, 수두,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등에 대한 감염여부 및 면역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쿠키뉴스] 최재용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한국건강관리협회가 ‘바이러스감염 안심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에 따르면 이 검진은 바이러스 감염질환인 A·B·C형 간염, 풍진, 수두,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등에 대한 감염여부 및 면역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검사항목은 혈액질환, 간기능, 심혈관, 당뇨, 신장기능, 간염, 풍진(여), 수두,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흉부 X-선 촬영 등이다.
바이러스감염 안심 건강검진은 국가건강검진과 함께 받을 수 있다. 지난해 국가건강검진 미수검자도 올해 6월 30일까지 검진일자가 연장됐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이종주 원장은 "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백신접종과 함께 위생관리,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백신이 없는 C형간염은 조기발견이 중요하므로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gd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9·11 이후 증시 최악의 날” 코스피 12% 넘게 폭락…역대 최대 낙폭
- “한국 로봇, 이 정도였어?”…AW 2026이 보여준 스마트공장의 미래 [현장+]
- 李대통령, 34년 전 도운 필리핀 노동자와 ‘깜짝 재회’…“좋은 기억 감사”
- 이란 혁명수비대 “중동의 군사·경제 인프라 파괴할 준비돼 있다”
- “겨우 낮춰놨는데”…중동 리스크에 원·달러 환율 ‘출렁’
-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찬물?…중동 전운에 업계 “한 달이 분수령”
- 100일 만에 전면 재개한 한강버스…긍정 반응 속 ‘환승 혼선’ 지적
- 춤추고 물건 집고…“완벽보다 속도” 상용화 다가선 中 휴머노이드 [현장+]
- ’원하청 동일 비율’ 동상이몽…성과급이 불붙인 한화오션 조선소 갈등
- 여야, 대미특위 재가동…투자공사 설립·국회 동의 범위 두고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