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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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의회가 25일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새해 첫 회기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이날 박은경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회의장에서 1차 본회의를 열어 268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2021년도 시정보고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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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쿠키뉴스 박진영 기자] 경기도 안산시의회가 25일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새해 첫 회기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이날 박은경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회의장에서 1차 본회의를 열어 268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2021년도 시정보고 등을 청취했다.
이날 안건 의결과 보고에 앞서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강광주 의원은 지난 제267회 정례회에서 신길온천역 개명과 관련한 시정질문 중 시장의 답변 일부에 대한 사과를 요청했다. 나정숙 의원은 구마교회 사건 관련자들의 엄벌과 재발방지를 위한 유관 기관의 협조 등을 주제로 발언했다. 이진분 의원도 구마교회 사건의 피해자 지원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의 노력을 당부하는 취지로 발언했다.
박은경 의장은 개회사에서 "새해를 맞아 제8대 안산시의회 의원 모두는 육안(肉眼)이 아닌 심안(心眼)으로 소통·공감하며 시민 행복을 위해 매진하겠다"면서 "이번 임시회에서도 시민 중심의 가치를 담아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igma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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