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챔프' 김시우 "세계랭킹 48위 안착"

김현준 입력 2021. 1. 26. 0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6위→ 48위."

김시우(26ㆍCJ대한통운)의 세계랭킹 '톱 50' 진입이다.

25일 오후(한국시간) 공식 발표된 주간 골프 세계랭킹에서 2.28점을 받아 단숨에 48위로 치솟았다.

이날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 스타디움코스(파72)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메리칸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 달러) 우승으로 포인트를 확보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시우가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우승 직후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라킨타(미국)=Getty images/멀티비츠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96위→ 48위."

김시우(26ㆍCJ대한통운)의 세계랭킹 ‘톱 50’ 진입이다. 25일 오후(한국시간) 공식 발표된 주간 골프 세계랭킹에서 2.28점을 받아 단숨에 48위로 치솟았다. 이날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 스타디움코스(파72)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메리칸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 달러) 우승으로 포인트를 확보했다. 4대 메이저와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등 특급매치 출전이 가능한 자리라는 게 의미있다.

더스틴 존슨(미국)과 욘 람(스페인), 저스틴 토머스, 콜린 모리카와(이상 미국)가 여전히 ‘톱 4’, 타이렐 해튼(잉글랜드)이 유러피언투어 2021시즌 개막전 아부다비 HSBC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을 제패해 5위에 합류했다.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44위 그대로다. 한국은 임성재(23)가 17위, 안병훈(29) 73위, 강성훈(34ㆍ이상 CJ대한통운) 95위 순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