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위컴전 평점 7점 '득점기회 놓쳐 아쉽다'.. 베일은 최고평점

김정용 기자 입력 2021. 1. 2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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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위컴원더러스를 상대한 FA컵에서 교체 출장해 1도움을 기록했다.

후반 막판 해리 윙크스의 역전골을 시작으로 손흥민의 도움을 받은 탕귀 은돔벨레의 추가골, 후반 추가시간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가 어시스트한 은돔벨레의 쐐기골까지 터졌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게 준수한 평점을 부여했지만 촌평은 비판에 가까웠다.

손흥민은 후반 35분 문전에서 결정적인 노마크 기회를 잡았으나 슛을 크로스바 위로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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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바요 아킨펜와(가운데, 위컴원더러스)를 만난 손흥민(왼쪽)과 주제 무리뉴 감독(이상 토트넘홋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손흥민이 위컴원더러스를 상대한 FA컵에서 교체 출장해 1도움을 기록했다. 현지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손흥민의 경기력에 7점을 부여했다.


26일(한국시간) 영국의 버킹엄셔에 위치한 애덤스 파크에서 2020-2021 잉글랜드 FA컵 4라운드(32강)를 치른 토트넘이 위컴에 4-1 역전승을 거뒀다. 위컴의 프레드 오네딘마가 선제골을 넣었고, 토트넘의 가레스 베일이 루카스 모우라의 도움을 받아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막판 해리 윙크스의 역전골을 시작으로 손흥민의 도움을 받은 탕귀 은돔벨레의 추가골, 후반 추가시간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가 어시스트한 은돔벨레의 쐐기골까지 터졌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게 준수한 평점을 부여했지만 촌평은 비판에 가까웠다. '역습의 마무리를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길 뻔 했다. 그러나 무사 시소코의 패스를 받았을 때는 유효슛을 날렸어야 했다'며 놓친 기회를 더 강조했다. 손흥민은 후반 35분 문전에서 결정적인 노마크 기회를 잡았으나 슛을 크로스바 위로 띄웠다.


공동 최고평점은 동점골을 넣은 베일, 교체투입돼 2골을 몰아친 은돔벨레의 8점이었다. 최저평점은 토비 알더베이럴트와 다빈손 산체스의 센터백 듀오, 선발 스트라이커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등이 받은 5점이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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