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공부해요"
한상욱 2021. 1. 2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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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김경호)은 초등 4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충청남도의 생활'에 격렬비열도를 실었다고 25일 밝혔다.
연구정보원에서 개발해 해마다 보급하는 '충청남도의 생활'은 초등 4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로써 충남의 역사․지리․사회․경제․문화 학습을 돕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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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과 지역화 교재에 격렬비열도 수록
지역별 문화유산이 실린 올해 ‘충청남도의 생활’ 교재 표지.
[홍성=쿠키뉴스] 한상욱 기자 =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김경호)은 초등 4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충청남도의 생활’에 격렬비열도를 실었다고 25일 밝혔다.

[홍성=쿠키뉴스] 한상욱 기자 =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김경호)은 초등 4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충청남도의 생활’에 격렬비열도를 실었다고 25일 밝혔다.
2021학년도 ‘충청남도의 생활’ 교재에 실린 격렬비열도는 충청남도 최서단에 위치하며, 우리 영해의 서쪽 넓이를 결정하는 영해기점이자 해양영토 보전을 위한 중요한 지역으로 서해의 독도라 불린다.
연구정보원에서 개발해 해마다 보급하는 ‘충청남도의 생활’은 초등 4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로써 충남의 역사․지리․사회․경제․문화 학습을 돕는 자료이다. 올해 처음으로 격렬비열도에 대한 내용을 싣고, 관련 자료도 제공한다.
김경호 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충청남도의 생활’ 교재에 실린 격렬비열도에 대해 공부를 하며 충남인으로서의 자긍심을 키워 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남의 문화유산 공부를 돕기 위해 다양한 자료를 개발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wh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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