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금융, 녹색분야 지원 비중 2030년까지 약 13%수준으로 확충
송금종 2021. 1. 2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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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녹색분야 지원 비중을 2배 가까이 끌어올린다.
금융위원회는 25일 제3차 녹색금융TF회의를 열고 올해 녹색금융 추진계획과 세부과제를 발표했다.
내용을 보면 산업·수출입·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들은 상반기 중 녹색분야 자금지원 확충방안을 마련한다.
녹색분야 지원 비중을 현행 6.5%에서 오는 2030년 약 13% 수준으로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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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송금종 기자 = 정부가 올해 녹색분야 지원 비중을 2배 가까이 끌어올린다.
금융위원회는 25일 제3차 녹색금융TF회의를 열고 올해 녹색금융 추진계획과 세부과제를 발표했다.
내용을 보면 산업·수출입·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들은 상반기 중 녹색분야 자금지원 확충방안을 마련한다.
녹색분야 지원 비중을 현행 6.5%에서 오는 2030년 약 13% 수준으로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기관들은 연내 녹색분류체계가 마련되면 이를 토대로 녹색특화 대출·보증 프로그램 신설도 검토한다.
예컨대 금리를 최대 1%p 우대하는 ‘녹색 특별대출’ 보증료율을 최대 0.4%p 우대하는 ‘녹색기업 우대보증’ 일반 온렌딩 대비 0.1%p 내린 특별온렌딩 등이다.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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