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남매 아빠' 박지헌 "외출 한 번 하려면 최소 1시간, 스트레스 받아" (체크타임)

최희재 입력 2021. 1. 2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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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남매 아빠 박지헌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이하 '체크타임')에는 그룹 V.O.S 박지헌이 출연해 6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다둥이 아빠 박지헌은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1년에 한 번씩 찍는다. 이미 큰 애는 저보다 키가 크다. 제 자리가 두 번째로 밀려났다. 저는 점점 더 밀려날 거다"라며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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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6남매 아빠 박지헌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이하 '체크타임')에는 그룹 V.O.S 박지헌이 출연해 6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다둥이 아빠 박지헌은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1년에 한 번씩 찍는다. 이미 큰 애는 저보다 키가 크다. 제 자리가 두 번째로 밀려났다. 저는 점점 더 밀려날 거다"라며 입담을 뽐냈다.

이어 "외출이 제일 어렵다. 6명이 외출하려면 최소 1시간 이상은 걸린다"며 "대충 입고 나가면 뭐라고 하신다. 그런 게 스트레스가 되어서 한동안 잘 꾸미고 나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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