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설맞이, 우리 동네 따뜻한 희망 나누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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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25일 갈마1동을 방문해 '설맞이, 우리 동네 따뜻한 희망 나누기'를 행사를 했다.
구에 따르면 '설맞이, 우리 동네 따뜻한 희망 나누기'는 관내 환경 취약지를 찾아 마을을 청소하고, 한파 취약가구를 위문하는 것으로 올해 1월 신임 동장으로 발령받은 4개 동을 2주간에 걸쳐 방문할 계획이다.
한편, '설맞이, 우리 동네 따뜻한 희망 나누기' 두 번째 방문지로 오는 29일 가장동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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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쿠키뉴스] 한상욱 기자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25일 갈마1동을 방문해 ‘설맞이, 우리 동네 따뜻한 희망 나누기’를 행사를 했다.
구에 따르면 ‘설맞이, 우리 동네 따뜻한 희망 나누기’는 관내 환경 취약지를 찾아 마을을 청소하고, 한파 취약가구를 위문하는 것으로 올해 1월 신임 동장으로 발령받은 4개 동을 2주간에 걸쳐 방문할 계획이다.
첫 방문지로 갈마1동을 찾아 동장 및 관내 통장 등과 함께 재활용정거장의 폐기물을 분류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한파에 취약한 독거 노인가구를 위문하고 한파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이 참여하지 못했지만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가꾸는 일에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올 설날은 예년과 다르게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많은 제약이 예상되지만, 저를 포함한 서구 공직자들은 구민들이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설맞이, 우리 동네 따뜻한 희망 나누기’ 두 번째 방문지로 오는 29일 가장동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swh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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