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목포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합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신안군과 국립목포대학교가 문화예술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들 양 기관은 25일 신안군청에서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 학예연구 관련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한 협력, 문화예술 인적‧물적 지원과 정보의 교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등을 적극 협력하고 모색하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안군과 국립목포대학교가 문화예술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사진=신안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5/kukinews/20210125200106064qrrs.jpg)
이들 양 기관은 25일 신안군청에서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 학예연구 관련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한 협력, 문화예술 인적‧물적 지원과 정보의 교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등을 적극 협력하고 모색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관내 미술관‧박물관 학예 및 운영 인력을 꾸준히 양성하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도슨트‧교육강사로 활동을 꾸준히 유도할 계획이다.
박민서 목포대총장은 “지역의 부족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극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과 감성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신안군의 문화예술정책에 대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문화예술분야에서 목포대가 지역발전을 견인한 열정을 높이 평가하며, 신안군과의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지역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복지 실현을 기대한다”며 “향후 신안군과 목포대가 전남 서남권 문화예술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협력을 기울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news032@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헌 논란 속 법왜곡죄 통과…與 주도 ‘사법개혁 3법 강행’
- [단독] 광천김 ‘핑크퐁 김자반’, 호주서 리콜…플라스틱 이물질 발견
- ‘수출 효자’ 반도체 질주에…한은, 올해 경제 성장률 1.8→2.0% 상향
- 與 ‘계파논란’ 공취모 “당 특위 활동 지원”…‘물밑 조직’ 우려 여전
- 공정위, 쿠팡에 과징금 21억8500만원…납품단가 인하·대금 지연
- “이번엔 내립니다”…파리바게뜨, 빵·케이크 11종 가격 인하
- 박찬욱 감독, 한국인 최초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쾌거
- “이제 AI가 먼저 움직인다”…갤럭시 S26, 전작과 무엇이 달라졌나
- 점포 수 줄였더니 더 벌었다…편의점, 차별화·고수익 ‘내실 전략’ 통했나
- 보험도 넷플릭스처럼?…보험시장 포화 속 ‘구독형 보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