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강릉향교에 보물지정서 전달
강은혜 2021. 1. 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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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근 강릉시장은 25일 오후 강릉시청 시민사랑방에서 강릉향교(전교 최기순)에 국가 보물지정서를 전달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대성전에 이어 명륜당과 부속 건물까지 국가보물로 지정된 만큼 강릉향교의 전통과 현대적인 활용 방안을 함께 모색해 문화도시 강릉시의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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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전 이어 명륜당 및 부속 건물도 보물 지정
사진=강릉시 제공
[강릉=쿠키뉴스] 강은혜 기자 =김한근 강릉시장은 25일 오후 강릉시청 시민사랑방에서 강릉향교(전교 최기순)에 국가 보물지정서를 전달했다.

[강릉=쿠키뉴스] 강은혜 기자 =김한근 강릉시장은 25일 오후 강릉시청 시민사랑방에서 강릉향교(전교 최기순)에 국가 보물지정서를 전달했다.
이번 보물지정은 향교 내 명륜당과 동무·서무·전랑(보물 제2088호·제2089호)에 대한 것으로, 이미 지난 1963년에는 향교 내 대성전이 보물 제214호로 지정된 바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대성전에 이어 명륜당과 부속 건물까지 국가보물로 지정된 만큼 강릉향교의 전통과 현대적인 활용 방안을 함께 모색해 문화도시 강릉시의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angddo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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